|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피에스케이 KQ | 189,400 | +24.44% | 2,146억 |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및 반도체 훈풍에 반도체 장비주 급등 뉴스 |
| 2 | 삼성전기 KP | 1,584,000 | +6.10% | 1.4조 | AI·전장 부품 성장 기대 및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향 전망 뉴스 |
| 3 | SK스퀘어 KP | 1,409,000 | +6.18% | 1.2조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흥행으로 최대 주주 가치 재평가 기대 뉴스 |
| 4 | 원익IPS KQ | 125,000 | +19.16% | 3,610억 | HBM·첨단공정 수혜 기대에 반도체 장비 테마 매수세 집중 뉴스 |
| 5 | KB금융 KP | 184,400 | +7.58% | 3,986억 | 2분기 순이익 개선 및 비이자이익 확대 등 실적 호전 기대 뉴스 |
| 6 | 브이엠 KQ | 103,400 | +19.40% | 1,446억 | 반도체 설비투자 수혜주로 부각되며 올해 누적 상승률 220% 돌파 뉴스 |
| 7 | 테스 KQ | 177,700 | +22.55% | 1,564억 | 글로벌 파운드리 2나노 진입에 고부가 PECVD 장비 공급 확대 기대 뉴스 |
| 8 | 금호타이어 KP | 7,800 | +30.00% | 1,711억 | M&A 기대감 부각으로 상한가 직행 뉴스 |
| 9 | 대한광통신 KQ | 12,600 | +18.31% | 3,832억 | KT 여의도 데이터센터 증설 등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 기대 뉴스 |
| 10 | 삼성중공업 KP | 22,350 | +6.68% | 945억 |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에도 조선주 전반 강세 속 반등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7,475.94 (+2.52%)RSI 42


| 개인 | -9,125억 |
| 외국인 | -3,533억 |
| 기관 | +1조 3,206억 |
코스닥837.43 (+5.47%)RSI 38


| 개인 | -4,764억 |
| 외국인 | -1,175억 |
| 기관 | +5,885억 |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을 계기로 AI 반도체 투자 본격화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국내 반도체 장비 대표주인 피에스케이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미국 반도체주 랠리가 국내 반도체 소부장 섹터 전반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피에스케이는 SK하이닉스의 HBM 및 첨단 공정 투자 확대 수혜주로 부각되며 장중 사이드카를 동반한 폭등세를 연출했다. 향후 SK하이닉스의 미국 내 투자 계획 구체화 및 HBM 장비 수주 여부가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07/03 반도체 메가트렌드 기대감으로 등장한 이후, 이번엔 미국 기술주 강세와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이 맞물리며 AI용 MLCC 및 전장 부품 성장 기대감이 재부각됐다. 삼성전기는 AI 서버·전기차 전장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MLCC 수요 증가의 직접 수혜주로 꼽히며 지수 강세 국면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를 끌어들였다.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오는 만큼 AI·전장 부문 매출 비중 확대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

07/09에 이어 이틀 연속 SK하이닉스 ADR 관련 수혜주로 부각됐으며,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서 공모가를 웃도는 화려한 데뷔를 기록하면서 최대 주주인 SK스퀘어의 보유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한층 강화됐다. 전일에 이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및 지주사 NAV 할인 축소 논리가 시장에서 설득력을 얻으며 연속 매수세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의 글로벌 투자자 유입 규모와 ADR 프리미엄 추이가 SK스퀘어 지분 가치 산정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성공 및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배경으로 HBM과 첨단 공정 관련 국내 반도체 장비주에 폭발적인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원익IPS는 그 중심에서 장중 두 자릿수 급등세를 기록했다. 원익IPS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GAA 공정 확대에 따른 ALD·CVD 장비 추가 수주 기대가 부각되는 종목으로, 반도체 장비 테마 전반의 투자 심리 회복과 함께 기관 순매수가 집중됐다. 하반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설비투자(CAPEX) 집행 일정 및 구체적인 장비 발주 공시가 추가 상승의 열쇠가 될 것이다.

07/03 실적 시즌 기대감으로 등장한 이후, 오늘은 2분기 순이익 개선 전망과 비이자이익 확대 기대가 재확인되면서 연속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AI 섹터 강세에 따른 코스피 전반의 훈풍이 금융지주 섹터로도 확산됐으며, KB금융은 2분기 증권·수수료 이익 증가 기대감과 밸류업 정책 지속이라는 두 가지 모멘텀이 맞물려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7월 말~8월 초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가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HBM 및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 국산화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브이엠은 반도체 장비 테마 전반의 급등 물결에 올라타며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 반도체주 훈풍과 SK하이닉스 ADR 상장 성공이 촉매가 된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섹터 내 중소형 장비주에 대한 순환 매수세가 유입되며 브이엠도 수혜를 입었다. 향후 HBM 관련 구체적인 수주 계약 공시나 고객사 투자 계획 발표 여부가 지속 상승의 관건이 될 것이다.

07/09 2나노 파운드리 확대 수혜주로 부각된 데 이어, 오늘도 SK하이닉스 ADR 상장 성공과 미국 반도체 훈풍을 배경으로 HBM·첨단공정 PECVD 장비 공급 기대감이 지속되며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CAPEX 집행 본격화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반도체 장비 섹터 내 매수세가 집중 유입됐으며, 테스는 PECVD 독자 기술력을 보유한 대표 수혜주로 기관 매수가 이어졌다. 고객사의 장비 발주 시기 및 신규 수주 공시가 추가 모멘텀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호타이어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M&A 기대감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됐기 때문으로, 특정 매수 주체의 지분 취득 또는 인수 관련 루머가 시장에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광주·전남 지역 인프라 수혜 기대감도 가세했으나, 이는 타이어 제조업과의 직접적 연관성이 낮아 투기적 성격이 강한 재료로 판단된다. 실제 M&A 추진 여부에 대한 공식 공시나 공정공시 제출 여부가 주가 지속성을 판가름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KT 여의도 데이터센터 증설 뉴스가 직접적인 촉매가 되어 대한광통신에 강력한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에 따른 광통신 케이블·부품 수요 급증 기대가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AI 서버 확장과 6G 네트워크 투자 기대감이 더해지며 광통신 섹터 전반이 상승하는 가운데 대한광통신은 대표 수혜주로서 코스닥 거래량 상위를 차지했다. 향후 KT·SKT·LG유플러스 등 통신사의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공시와 구체적인 발주 물량이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로 목표가가 줄하향되며 52주 신저가까지 밀렸던 삼성중공업이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베팅과 코스피 전반의 강세 흐름에 힘입어 낙폭 과대 반등에 나섰다. 조선주 섹터 전반이 시장 강세 국면에서 동반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으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이라는 부정적 재료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실질적인 신규 호재는 제한적이다. 향후 LNG선·해양플랜트 신규 수주 계약 발표 또는 방산 수출 신규 계약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추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2.5% | -10.1% | 12.7조 | 미국 ADR 상장 이슈에도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 전환 뉴스 |
| 2 | 금호전기 | +87.2% | +79.6% | 859억 | 호남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테마 부각으로 급등세 뉴스 |
| 3 | 서산 | +80.1% | +72.5% | 675억 |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테마주로 부각되며 급등 뉴스 |
| 4 | 마키나락스 | +34.1% | +26.5% | 1,570억 | 제조·방산 AI 확산 수혜 기대감에 신규 상장 후 강세 뉴스 |
| 5 | 금호타이어 | +72.1% | +64.6% | 1,218억 | M&A 기대감 부각으로 상한가 직행하며 급등 뉴스 |
| 6 | 한성기업 | +107.6% | +100.0% | 86억 | 상폐 위기 기업의 애국기업 재조명으로 이틀 연속 상한가 뉴스 |
| 7 | S-Oil | +27.4% | +19.9% | 814억 | 국제 에너지 불안 속 LPG·정유 테마 강세 수혜 뉴스 |
| 8 | 가온칩스 | +60.3% | +52.7% | 434억 | AI 반도체 설계 수혜 기대감으로 꾸준한 매수세 유입 뉴스 |
| 9 | 다스코 | +52.7% | +45.2% | 902억 | 호남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테마주로 편입되며 강세 뉴스 |
| 10 | 테스 | +7.8% | +0.2% | 924억 |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HBM 투자 확대로 반도체 장비 수혜 기대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1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14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2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743 | 441분 (100.0%) | 364분 | #1 | 286,250원 | +2.97%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456 | 441분 (100.0%) | 77분 | #1 | 2,198,000원 | +0.55% |
| 3 | 삼성전기 009150 | 6,427 | 440분 (99.8%) | - | #3 | 1,582,000원 | +5.96% |
| 4 | 대한광통신 010170 | 5,836 | 380분 (86.2%) | - | #3 | 12,600원 | +18.31% |
| 5 | 금호건설 002990 | 4,643 | 392분 (88.9%) | - | #3 | 17,030원 | -1.62% |
| 6 | 펩트론 087010 | 4,318 | 372분 (84.4%) | - | #3 | 111,600원 | -29.94% |
| 7 | 현대차 005380 | 4,106 | 430분 (97.5%) | - | #4 | 458,500원 | +2.92% |
| 8 | 대원전선 006340 | 3,830 | 364분 (82.5%) | - | #3 | 11,300원 | +17.34% |
| 9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3,479 | 438분 (99.3%) | - | #6 | 78,100원 | +6.69% |
| 10 | 원익IPS 240810 | 3,406 | 332분 (75.3%) | - | #3 | 123,900원 | +18.11% |
| 11 | 데이타솔루션 263800 | 3,202 | 321분 (72.8%) | - | #3 | 7,250원 | -6.09% |
| 12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3,016 | 355분 (80.5%) | - | #3 | 193,300원 | +8.35% |
| 13 | 금호타이어 073240 | 2,798 | 267분 (60.5%) | - | #3 | 7,800원 | +30.00% |
| 14 | SK스퀘어 402340 | 2,280 | 306분 (69.4%) | - | #4 | 1,404,000원 | +5.80% |
| 15 | 피에스케이 319660 | 2,274 | 309분 (70.1%) | - | #3 | 191,200원 | +25.62% |
| 16 | 광주신세계 037710 | 2,188 | 146분 (33.1%) | - | #3 | 49,800원 | +19.71% |
| 17 | LG전자 066570 | 1,957 | 369분 (83.7%) | - | #6 | 182,900원 | +2.75% |
| 18 | 서산 079650 | 1,787 | 146분 (33.1%) | - | #3 | 5,630원 | +9.32% |
| 19 | 가온칩스 399720 | 1,359 | 139분 (31.5%) | - | #3 | 57,500원 | +3.42% |
| 20 | 제주반도체 080220 | 1,342 | 177분 (40.1%) | - | #3 | 89,900원 | +15.70%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확정(149달러) 및 흥행 성공에 따른 기대감과 미국 반도체주 강세가 국내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를 되살리며 코스피 +2.52%(7,475.94), 코스닥 +5.47%(837.43)로 양대 지수가 동반 급등했고,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상승 폭이 가팔랐다. 수급 면에서는 기관이 코스피·코스닥에서 각각 1조 3,206억·5,885억 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양 시장 모두 순매도로 대응했으며 패션·섬유·뷰티 섹터도 강세를 보였다. 다음 거래일에는 SK하이닉스 ADR의 실제 미국 시장 상장 이후 주가 흐름과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