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KP | 2,186,000 | +5.30% | 13.7조 | SK하이닉스 ADR 미국 상장 청약 7배 초과 흥행으로 본주 재평가 기대 뉴스 |
| 2 | 금호건설 KP | 17,310 | +23.64% | 4,082억 | 거래재개 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기대감에 급등 뉴스 |
| 3 | 주성엔지니어링 KQ | 178,400 | +11.50% | 3,586억 | SK하이닉스 ADR 호재에 반도체 소부장 동반 강세 뉴스 |
| 4 | 심텍 KQ | 117,900 | +12.72% | 1,156억 |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에 기관 연속 순매수 유입 뉴스 |
| 5 | SK스퀘어 KP | 1,327,000 | +4.49% | 1.2조 | SK하이닉스 ADR 상장 흥행으로 최대주주인 SK스퀘어 동반 강세 뉴스 |
| 6 | 한미반도체 KP | 215,500 | +8.18% | 2,910억 | SK하이닉스 ADR 호재에 HBM 핵심 장비주 동반 강세 뉴스 |
| 7 | 가온칩스 KQ | 55,600 | +29.91% | 763억 | 글로벌 빅테크 AI·자율주행 칩 수주 봇물로 디자인하우스 기대감 급등 뉴스 |
| 8 | 테스 KQ | 145,000 | +6.85% | 605억 | 글로벌 파운드리 2나노 진입에 PECVD 장비 공급 확대 기대 뉴스 |
| 9 | 한국항공우주 KP | 150,000 | +5.63% | 1,115억 | 한화시스템의 KAI 지분 추가 투자 결정으로 지분 가치 부각 뉴스 |
| 10 | LS ELECTRIC KP | 189,400 | +3.22% | 2,458억 | 반도체 업황 반등에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 동반 강세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7,291.91 (+0.62%)RSI 40


| 개인 | -2조 911억 |
| 외국인 | +3,009억 |
| 기관 | +1조 8,485억 |
코스닥794.0 (+1.15%)RSI 31


| 개인 | -3,600억 |
| 외국인 | +467억 |
| 기관 | +3,208억 |

SK하이닉스가 미국 ADR 상장 추진 소식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강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KB증권이 ADR 상장을 재평가 계기로 지목하며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한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마이크론 대비 절반 수준인 PER 격차가 ADR 흥행을 통해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세를 이끌었다. 07/03 반도체 급반등 호재에 이어 ADR이라는 신규 촉매가 추가되면서 향후 ADR 공식 상장 일정 및 흥행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거래정지 해제 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수혜 기대감이 이어지며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07/06 상한가, 07/07에 이어 오늘도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클러스터 수주 확정 등 구체적 공시 없이 기대감에 의존하는 상황으로 재료의 실질 강도는 제한적이다. 거래재개 초기 수급 집중 효과가 소진될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감 및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힘입어 반도체 소부장 섹터 전반이 동반 상승하며 주성엔지니어링도 강한 반등에 성공했다. 5거래일 연속 하락 후 기술적 반등 구간에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되며, 독자적인 신규 호재보다는 섹터 동조 흐름이 주된 동력이다. 향후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CAPEX) 확대 여부가 지속적 모멘텀의 핵심 변수다.

심텍은 HBM 및 AI 반도체 수요 확대 수혜주로서 반도체 대형주 반등 국면에서 기관의 연속 순매수가 유입되며 강하게 반등했다. 직전 3거래일간 큰 폭의 하락을 보인 후 기술적 저가 매수세와 기관 수급이 맞물린 것으로 분석되며, 독자적 신규 공시는 확인되지 않는다. 반도체 기판 수요 회복 사이클과 HBM 수주 동향이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추진으로 SK스퀘어가 보유한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재조명되며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이 부각됐다. SK스퀘어 대표가 직접 'ADR 상장이 멀티플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 언급한 것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자극했으며, 07/03 등장 이후 SK하이닉스 ADR이라는 신규 촉매가 가세해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ADR 공식 상장 일정과 SK스퀘어 자체 밸류에이션 회복 속도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감과 HBM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한미반도체의 듀얼 TC 본더가 글로벌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부각되며 강세를 나타냈다. 엔비디아 AI 반도체 생산 확대와 직결되는 HBM 패키징 장비 수혜주로서 외국인 및 기관의 동반 매수가 유입됐다. 엔비디아 차기 AI칩 양산 일정 및 HBM4 채택 여부가 향후 실적 모멘텀의 핵심 변수다.

빅테크향 맞춤형 AI 반도체 디자인하우스로서 글로벌 수주가 급증하고 있다는 보도가 집중 부각되며 상한가에 근접한 급등세를 나타냈다. 자율주행 및 AI 개발 붐에 따른 커스텀 칩 설계 수요 폭발이 가온칩스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강하게 반영됐으며, SK하이닉스 ADR 호재로 반도체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이는 환경도 수급을 집중시켰다. 실제 수주 계약 공시 여부와 빅테크 고객사 다변화 진행 상황이 향후 재료 지속성을 결정한다.

글로벌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 진입 가속화에 따라 테스의 고부가 PECVD 장비 공급 확대 기대감이 부각됐다.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의 반도체 반등 흐름 속에서 반도체 장비주 전반이 동반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테스는 2나노 공정이라는 차별화된 성장 스토리로 주목받았다. 주요 고객사의 2나노 양산 일정 확정과 장비 발주 규모가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핵심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한화그룹이 최대 5000억원을 투입해 KAI 지분을 15%로 확대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한국항공우주가 M&A 프리미엄 및 우주방산 성장 스토리 수혜주로 주목받았다. 미·이란 전쟁 위기감에 따른 중동 긴장 고조가 방산 수요 기대감을 부각시킨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한화시스템의 KAI 지분 투자 병행 소식이 '한국판 스페이스X' 내러티브를 강화했다. 한화의 공식 지분 취득 완료 시점과 KAI의 수출 수주 성과가 향후 모멘텀의 지속성을 결정할 변수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로 반도체 섹터가 반등하자 반도체 공장 증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수혜주로서 LS ELECTRIC이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원전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테마가 여전히 시장 주요 테마로 유효한 가운데, 반도체 호황의 수혜가 전력기기 섹터까지 확산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국내외 전력망 인프라 발주 일정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 속도가 향후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4.6% | -0.1% | 14.2조 | ADR 상장 추진 및 KB증권의 목표주가 상향으로 재평가 기대감 부각 뉴스 |
| 2 | 마키나락스 | +43.9% | +39.2% | 1,848억 | 제조·방산 분야 AI 확산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한 매수세 유입 뉴스 |
| 3 | 가온칩스 | +56.6% | +51.9% | 342억 | 빅테크향 맞춤형 AI 반도체 수주 확대 기대감에 상한가 직행 뉴스 |
| 4 | S-Oil | +26.9% | +22.2% | 801억 | 윤활유 사업 호조 및 글로벌 에너지 불안에 따른 정유주 강세 뉴스 |
| 5 | 서산 | +48.7% | +44.1% | 546억 | 특별한 재료 없이 수급 쏠림에 의한 단기 급등세 연출 뉴스 |
| 6 | 데이타솔루션 | +75.1% | +70.4% | 94억 | 삼성SDS와의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 뉴스 |
| 7 | 삼성전자 | +1.9% | -2.8% | 8.9조 | 저가매수세 유입과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감으로 상대강도 개선 뉴스 |
| 8 | 금호전기 | +38.5% | +33.9% | 739억 |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 속 수급 집중으로 변동성 확대 급등 뉴스 |
| 9 | 다스코 | +36.8% | +32.1% | 783억 | 패닉장 속에서도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수급 우위 지속 뉴스 |
| 10 | 효성화학 | +58.0% | +53.4% | 117억 | 상폐 위기 해소 기대감과 재무 개선 기대로 나흘 연속 급등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3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43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6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752 | 443분 (100.0%) | 335분 | #1 | 278,750원 | +0.45%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525 | 443분 (100.0%) | 108분 | #1 | 2,199,000원 | +5.92% |
| 3 | 삼성전기 009150 | 6,391 | 443분 (100.0%) | - | #3 | 1,494,000원 | +1.01% |
| 4 | LG전자 066570 | 5,903 | 442분 (99.8%) | - | #4 | 176,900원 | -9.65% |
| 5 | 가온칩스 399720 | 5,545 | 432분 (97.5%) | - | #3 | 55,600원 | +29.91% |
| 6 | 금호건설 002990 | 5,451 | 393분 (88.7%) | - | #3 | 16,370원 | +16.93% |
| 7 | 현대차 005380 | 4,948 | 442분 (99.8%) | - | #4 | 441,000원 | -4.65% |
| 8 | 흥구석유 024060 | 4,343 | 318분 (71.8%) | - | #3 | 10,790원 | +3.35% |
| 9 | 마키나락스 477850 | 4,108 | 373분 (84.2%) | - | #3 | 29,450원 | +8.67% |
| 10 | 다스코 058730 | 4,037 | 365분 (82.4%) | - | #3 | 4,955원 | -4.71% |
| 11 | 한화오션 042660 | 3,084 | 422분 (95.3%) | - | #4 | 79,400원 | -3.17% |
| 12 | 한미반도체 042700 | 2,929 | 431분 (97.3%) | - | #3 | 215,000원 | +7.93% |
| 13 | SK스퀘어 402340 | 2,916 | 416분 (93.9%) | - | #3 | 1,331,000원 | +4.80% |
| 14 | 금호전기 001210 | 2,211 | 174분 (39.3%) | - | #3 | 1,310원 | +0.61% |
| 15 | 금호타이어 073240 | 1,995 | 225분 (50.8%) | - | #4 | 5,870원 | -8.28% |
| 16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1,877 | 389분 (87.8%) | - | #5 | 73,100원 | -1.22% |
| 17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1,833 | 229분 (51.7%) | - | #3 | 170,800원 | +6.75% |
| 18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1,686 | 291분 (65.7%) | - | #5 | 22,050원 | +12.30% |
| 19 | 금호에이치티 214330 | 1,437 | 123분 (27.8%) | - | #3 | 9,510원 | +5.32% |
| 20 | 레몬헬스케어 365660 | 1,349 | 155분 (35.0%) | - | #3 | 10,205원 | +0.15% |
코스피는 장중 7,000선 위협 등 480포인트 이상의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으나, 기관의 1조 8,485억 원 대규모 순매수와 외국인의 저가매수 유입에 힘입어 나흘 만에 반등하며 7,291.91(+0.62%)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794.0(+1.15%)로 동반 상승했다. 기관·외국인이 코스피·코스닥 모두 순매수를 주도한 반면 개인은 코스피에서만 2조 원 이상을 순매도하며 강한 차익실현 압력을 보였고, 반도체주(SK하이닉스 등)가 반등을 견인한 가운데 미국 FOMC 의사록발 금리 인상 우려로 종목 간 차별화가 심화됐다. 다음 거래일에는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지속 여부와 원·달러 환율(1,506원대) 흐름, 그리고 기관 매수세의 연속성 여부가 지수 방향성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