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KB금융 KP | 177,900 | +5.20% | 2,705억 | 미국 국채금리 상승으로 수혜 기대감에 금융주 강세 주도 뉴스 |
| 2 | 포스코인터내셔널 KP | 55,500 | +4.32% | 1.1조 | 미국 LNG 수출 확대 기대에 따른 셰일가스·자원개발 테마 부각 뉴스 |
| 3 | 삼성중공업 KP | 21,650 | +8.58% | 1,516억 | 조선 수주 훈풍 및 외국인 순매수 유입으로 반등 뉴스 |
| 4 | 신한지주 KP | 114,500 | +3.62% | 1,703억 | 글로벌 금리 상승기 수혜 기대감에 은행주 동반 강세 뉴스 |
| 5 | 삼성화재 KP | 702,000 | +6.85% | 1,646억 | 차보험 경상환자 보상제도 개편으로 손해율 개선 기대 뉴스 |
| 6 | LG에너지솔루션 KP | 365,500 | +5.18% | 1,550억 | ESS 대규모 수주 소식에 국내 ESS 성장 기대감 부각 뉴스 |
| 7 | 하나금융지주 KP | 139,500 | +3.41% | 1,318억 | 금리 상승 수혜·주주환원율 50% 달성 기대감에 강세 뉴스 |
| 8 | JW신약 KQ | 3,430 | +10.65% | 2,567억 | 미국발 탈모 치료제 기대감 확산으로 관련주 급등 뉴스 |
| 9 | 한화오션 KP | 86,500 | +5.49% | 984억 | 대만향 1.5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에 급등 뉴스 |
| 10 | 메리츠금융지주 KP | 136,900 | +5.47% | 660억 | 금리 상승 수혜와 밸류업 공시 확대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579.48 (+0.26%)RSI 46


| 개인 | -1조 1,293억 |
| 외국인 | -2,084억 |
| 기관 | -2,746억 |
코스닥790.21 (-1.71%)RSI 43


| 개인 | +3,409억 |
| 외국인 | -1,321억 |
| 기관 | -1,976억 |

미국 국채금리 재상승 기대감이 부각되며 순이자마진(NIM) 개선 기대로 금융주 전반에 매수세가 집중됐고, KB금융이 업종 대장주로서 장중 18만원을 돌파하며 강세를 이끌었다.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도 외국인 매수 유인으로 작용하며 수급을 뒷받침했다. 향후 금리 레벨 유지 여부와 3분기 실적 발표 시 NIM 개선 폭이 핵심 체크포인트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일본 5대 종합상사에 대해 '수십 년 보유'를 선언하면서 유사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동반 강세를 보였고, 미국 LNG 수출 확대 기대로 에너지 트레이딩 부문 수혜 기대감도 더해졌다. POSCO홀딩스의 철강·에너지·리튬 사업 순항에 따른 밸류체인 수혜 기대와 배당 매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향후 LNG 계약 현황과 에너지 부문 실적 가시화 여부가 주목 포인트다.

한화오션의 대만 선사 대상 1.5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소식이 조선 업종 전반의 수주 모멘텀을 자극하며 삼성중공업도 동반 급등했고, 외국인이 순매수 1위를 기록하며 수급을 주도했다. 조선·해운·철강 업종이 동반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삼성중공업 자체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여부와 LNG선·컨테이너선 추가 수주 공시가 향후 주가의 핵심 촉매가 될 전망이다.

금리 재상승 국면에서 은행 NIM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KB금융에 이어 신한지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고, 지주사 주주환원 옥석 가리기 흐름 속에서 신한지주의 배당 안정성과 자사주 정책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오후 장에서 코스피 급락이 발생하며 상승폭이 제한되었고, 향후 금리 방향성과 4분기 주주환원 구체화 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금리 상승기에 운용자산 이익률 개선 기대가 보험주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가운데, 경상환자 '8주룰' 도입으로 증권가에서 손해율 약 3.1%p 개선 효과를 예상하면서 삼성화재에 직접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이 형성됐다. 여기에 영국·미국 보험사 인수 추진설까지 더해져 복합적 호재가 주가 급등을 이끌었으며, 손해율 실제 개선 수치와 해외 M&A 공식화 여부가 향후 핵심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지난 8월 27일 ESS·BBU 신수요와 2차전지 순환매로 등장한 이후 약 6거래일 만에 재등장했으며, 하나증권이 국내 ESS 성장이 북미 영업에도 긍정적이라는 분석을 내놓으면서 매수세가 재점화됐다. 전날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도 겹쳐 상승폭이 확대됐으나 오후 코스피 급락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고, 향후 북미 ESS 수주 가시화와 전고체 배터리 관련 추가 발표가 주목 포인트다.

금리 재상승 기대감에 따른 은행주 NIM 개선 테마가 하나금융지주에도 동일하게 적용됐고, 연내 주주환원율 50% 달성을 위해 4분기 중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일정이 구체화되어 있다는 점이 추가적인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4분기 자사주 소각 실행 여부와 3분기 NIM 개선폭이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9월 1일 월가 탈모치료제 투자 열풍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9월 2일에 이어 오늘까지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으며, 미국에서 30년 만의 새 탈모약 기대감이 국내 탈모치료제 개발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연속 반응 규칙에 따라 이전 B등급과 동일하게 평가하며, 향후 JW신약 자체 탈모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 여부나 기술이전 소식이 추가 모멘텀의 핵심이 될 것이다.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5조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13척을 수주한 사실이 확인되며 조선 업종 전반의 랠리를 이끌었고, 잇단 대형 수주가 연속으로 발표되면서 수주 모멘텀의 지속성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전날 급락에서 반등하는 기술적 흐름도 겹쳤으며, 향후 추가 수주 공시 및 LNG선·군함 수출 계약 여부가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일(9월 2일) 글로벌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주 밸류업 재부각으로 C등급에 머물렀던 메리츠금융지주가 오늘은 밸류업 공시 기업 756곳 확대 발표와 금융·보험주 동반 강세 속에서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차별화가 부각되며 한 단계 등급이 상향됐다. 밸류업지수가 올해 코스피를 18.5%p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는 점도 메리츠의 밸류업 프리미엄을 재조명하게 만들었으며, 향후 추가 자사주 소각 공시 및 4분기 배당 규모 확정이 주목 포인트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JW신약 | +77.2% | +72.4% | 1,249억 | 탈모 신약 개발 기대감과 주주환원 부각으로 바이오 투심 집중 뉴스 |
| 2 | 금호전기 | +61.4% | +56.6% | 1,969억 | LED 조명 사업 다각화 기대감에 수급 쏠림 현상 발생 뉴스 |
| 3 | 서산 | +64.2% | +59.4% | 608억 | 명확한 재료 없이 단기 급등 수급 유입으로 연속 상한가 기록 뉴스 |
| 4 | 강동씨앤엘 | +63.9% | +59.1% | 269억 | 해운주 테마 부각 속 중소형 코스닥 종목으로 수급 유입 뉴스 |
| 5 | SK이노베이션 | +21.6% | +16.8% | 1,987억 | ESS 대규모 수주 소식에 2차전지 반등 흐름 수혜 뉴스 |
| 6 | 에스피소프트 | +46.4% | +41.6% | 288억 | AI 관련주 테마 수급 유입으로 단기 강세 뉴스 |
| 7 | 원익 | +45.2% | +40.4% | 546억 | 반도체 소부장 실적 기대감 속 단기 급등 수급 집중 뉴스 |
| 8 | SK하이닉스 | -2.9% | -7.8% | 5.0조 | 씨티그룹 목표가 하향 및 환율 부담으로 약세 지속 뉴스 |
| 9 | 레메디 | +42.8% | +38.0% | 601억 | 해운주 테마 및 단기 수급 유입으로 단기 급등 뉴스 |
| 10 | 메리츠금융지주 | +19.9% | +15.0% | 512억 | 금융주 강세와 밸류업 프로그램 동참 부각으로 외국인 매수 유입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4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56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8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786 | 444분 (100.0%) | 358분 | #1 | 250,000원 | -0.20%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264 | 444분 (100.0%) | 4분 | #1 | 1,601,000원 | -0.74% |
| 3 | 삼성전기 009150 | 5,811 | 443분 (99.8%) | - | #3 | 1,349,500원 | -3.61% |
| 4 | JW신약 067290 | 5,592 | 393분 (88.5%) | 26분 | #1 | 3,395원 | +9.52% |
| 5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5,241 | 437분 (98.4%) | - | #3 | 79,350원 | +3.59% |
| 6 | 알테오젠 196170 | 5,214 | 443분 (99.8%) | - | #3 | 283,000원 | -5.19% |
| 7 | 원익 032940 | 4,370 | 285분 (64.2%) | 19분 | #1 | 8,590원 | +18.98% |
| 8 | 파인엠텍 441270 | 3,395 | 389분 (87.6%) | - | #3 | 9,180원 | +18.30% |
| 9 | 삼성중공업 010140 | 3,186 | 300분 (67.6%) | - | #3 | 21,650원 | +8.58% |
| 10 | 녹십자웰빙 234690 | 3,067 | 271분 (61.0%) | 3분 | #1 | 10,800원 | +17.01% |
| 11 | 서산 079650 | 2,965 | 309분 (69.6%) | 3분 | #1 | 7,600원 | +11.93% |
| 12 | 삼성SDI 006400 | 2,166 | 347분 (78.2%) | - | #5 | 539,000원 | +0.19% |
| 13 | SK오션플랜트 100090 | 2,166 | 194분 (43.7%) | 4분 | #1 | 13,440원 | +12.00% |
| 14 | 전진건설로봇 079900 | 2,144 | 176분 (39.6%) | 16분 | #1 | 41,700원 | +11.65% |
| 15 | 비에이치 090460 | 1,587 | 176분 (39.6%) | - | #3 | 20,050원 | -0.99% |
| 16 | 현대약품 004310 | 1,516 | 146분 (32.9%) | 4분 | #1 | 7,480원 | -1.19% |
| 17 | 한화생명 088350 | 1,496 | 193분 (43.5%) | - | #4 | 6,060원 | +5.03% |
| 18 | 현대차 005380 | 1,471 | 321분 (72.3%) | - | #3 | 383,500원 | +1.46% |
| 19 | 아진엑스텍 059120 | 1,463 | 93분 (20.9%) | - | #2 | 7,040원 | +14.29% |
| 20 | TCC스틸 002710 | 1,396 | 110분 (24.8%) | - | #3 | 12,300원 | +13.36% |
코스피는 전일 미국 증시 반등 효과로 장 초반 6,600선을 회복했으나, 장 후반 기관의 집중 매도와 이란의 미군 기지 타격 소식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 확대로 상승 폭이 크게 축소되며 6,579.48(+0.26%)로 강보합 마감했고, 코스닥은 800선이 붕괴되며 790.21(-1.71%)로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 수급에서 개인·외국인·기관 모두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자사주 매입 물량이 지수를 방어한 것으로 풀이되며,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원익IPS·심텍 등 주요 종목이 급락하고 삼성중공업은 조선 수주 기대감에 8% 급등하는 등 업종 간 차별화가 뚜렷했다. 다음 거래일에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 여부와 원·달러 환율(1,350원대 진입) 추가 방향성, 그리고 외국인·기관의 순매도 기조 지속 여부가 코스피 6,600선 재탈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