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HMM KP | 22,650 | +6.59% | 1,266억 |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로 해상 운임 급등 기대 뉴스 |
| 2 | HPSP KQ | 42,650 | +5.57% | 2,890억 | 주요 고객사 메모리 투자 확대 기대에 증권가 목표가 상향 뉴스 |
| 3 | 하나마이크론 KQ | 39,200 | +7.10% | 2,720억 |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에 동반 강세 뉴스 |
| 4 | 이수페타시스 KP | 102,900 | +7.64% | 1,477억 |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고부가 기판 수혜 기대감 뉴스 |
| 5 | 현대해상 KP | 49,700 | +9.59% | 699억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배당 재개 기대 뉴스 |
| 6 | 삼성생명 KP | 310,500 | +3.16% | 1,566억 | 상반기 순이익 큰 폭 증가에 주주환원 금융사로 재평가 뉴스 |
| 7 | 삼양식품 KP | 1,334,000 | +5.04% | 1,139억 | 2분기 해외 매출 첫 6000억 돌파 등 불닭 글로벌 호실적 뉴스 |
| 8 | 후성 KP | 12,970 | +4.60% | 1,888억 | 반도체 가스·냉매 성장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뉴스 |
| 9 | 금호건설 KP | 13,950 | +4.10% | 1,549억 | 정부 공공주택 정책 기대와 건설주 전반 강세 수혜 뉴스 |
| 10 | LS KP | 343,500 | +6.18% | 931억 | LS일렉트릭 견조한 실적과 해외 수주 기대감에 그룹주 동반 상승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869.83 (-1.55%)RSI 52


| 개인 | +1조 1,897억 |
| 외국인 | +507억 |
| 기관 | -1조 1,875억 |
코스닥834.2 (-3.52%)RSI 53


| 개인 | +4,552억 |
| 외국인 | -210억 |
| 기관 | -4,164억 |

미·이란 협상 교착으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재고조되며 해상 운임 급등 기대감이 HMM 주가를 강하게 끌어올렸다.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마비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 내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르게 반영됐고, 해운 섹터 전반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실제 운임 상승이 확인될 경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란 관련 외교 동향이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AI 반도체 수요 폭발로 메모리 투자 확대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초미세 공정 수율 향상의 핵심인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독점 공급하는 HPSP가 강하게 부각됐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연일 고점을 경신하는 흐름 속에서 장비·부품 밸류체인으로 수급이 확산되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유입됐다. HBM 생산능력 확대와 선단 공정 전환 속도가 향후 수주 가시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확대 기조 속에서, 후공정 패키징 핵심 업체인 하나마이크론이 반도체 밸류체인 수혜주로 집중 조명을 받았다. 장중 한때 주가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섹터 내 상위 퍼포머로 부상했고, 마이크로컨텍솔 상한가 등 반도체 부품·소재 테마 전반에 걸쳐 매수세가 릴레이식으로 이어졌다. 하이닉스 설비투자 계획과 HBM4 양산 일정이 향후 수주 규모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AI 서버 확산에 따른 고다층 PCB 수요 급증 기대감이 이수페타시스의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반도체 패키징 시장 성장과 맞물려 PCB 업종 전반에 온기가 확산됐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에 집중 매수하는 흐름 속에서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 부품·소재주로 수급이 번지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엔비디아 등 주요 AI 가속기 업체의 서버 주문 동향과 하반기 공급 계약 여부가 추가 모멘텀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하면서 현대해상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월 도입된 관리급여 제도로 도수치료 보험금이 월 70억원 절감되는 효과가 확인됐고, 실손 손익 개선과 자본 회복을 바탕으로 배당 재개 기대감까지 부각되며 매수세가 집중됐다. 지난 8월 11일 보험주 전반에 기대감이 반영된 이후 이번엔 구체적 실적과 목표가 상향이라는 확실한 재료가 추가되며 등급 상향 요인이 발생했다.

삼성생명이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전년 대비 약 34% 늘리며 성장성을 입증했고,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하면서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보험 업종 전반이 실손 손익 개선과 금리 환경 수혜를 누리는 가운데 삼성생명은 대형 생보사로서 안정적 배당 매력이 재부각됐다. 하반기 실손 개혁 추가 진전과 금리 수준 유지 여부가 향후 실적 모멘텀을 좌우할 핵심 변수다.

삼양식품의 2분기 해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중국 신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주가에 추가 상승 모멘텀이 형성됐다. 하반기 미국·유럽 수출 성장 지속 여부와 중국 공장 정상 가동 일정이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반도체 특수가스와 냉매 사업이 동반 성장하며 후성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는 증권가 리포트가 오늘 장 초반 주가를 강하게 자극했다. 8월 10일 이후 지속적으로 주가가 우상향 흐름을 이어온 가운데, 반도체 공정 확대와 친환경 냉매 수요 증가라는 두 가지 성장 축이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HBM 및 선단 공정 확대에 따른 특수가스 수주 증가 여부가 향후 실적 지속성을 가늠할 핵심 지표다.

지난 8월 11일 이대통령의 호남 반도체 조기착공 지시 발표, 12일 메가특구법 수혜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금호건설이 오늘도 정책 모멘텀의 연속 반영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정책 드라이브와 개별 수주 모멘텀이 건설주 전반의 강세와 맞물려 추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전 이틀 연속 상한가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소화 과정에서도 주가를 지지하는 수급이 살아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LS일렉트릭의 견조한 실적과 해외 수주 확대 기대감이 지주사 LS 주가를 끌어올리는 핵심 재료로 작용했으며, 전력망 인프라 투자 확대 테마가 재점화되며 섹터 수급이 강화됐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린 스마트그리드·전력설비 투자 확대 기조가 LS그룹 계열사 전반에 긍정적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진하고 있다. 하반기 북미·중동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진행 상황이 추가 주가 모멘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8.0% | +17.0% | 7.2조 | 미중 반도체 훈풍과 AI 수요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 집중 뉴스 |
| 2 | 삼성전자 | +7.7% | +16.7% | 6.9조 |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와 2분기 실적 개선 모멘텀으로 강세 뉴스 |
| 3 | 금호건설 | +48.8% | +57.8% | 2,521억 | 정부 공공주택 드라이브와 개별 수주 모멘텀에 건설주 급등 뉴스 |
| 4 | 삼성전기 | +4.0% | +13.0% | 1.3조 | 반도체·AI 부품 수요 회복 기대감에 동반 상승 뉴스 |
| 5 | SK스퀘어 | +10.6% | +19.6% | 7,318억 | SK하이닉스 랠리 수혜로 지주사 가치 재평가 매수 집중 뉴스 |
| 6 | 금호전기 | +87.8% | +96.8% | 541억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기대감에 단기 급등 테마 편승 뉴스 |
| 7 | NHN | +59.8% | +68.9% | 498억 | AI 팩토리·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되며 폭등 뉴스 |
| 8 | 혜인 | +77.8% | +86.8% | 263억 | 글로벌 재건 수혜 기대감에 투자경고에도 불구 수급 폭발 뉴스 |
| 9 | 현대해상 | +12.2% | +21.2% | 458억 | 2분기 호실적과 실손보험 개선 기대에 목표가 줄상향 수혜 뉴스 |
| 10 | 대동기어 | +58.0% | +67.0% | 76억 | 대동 그룹주 동반 급등 및 농기계·부품 수요 회복 기대 부각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37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39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74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687 | 437분 (100.0%) | 384분 | #1 | 269,000원 | -2.00%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356 | 437분 (100.0%) | 53분 | #1 | 1,659,000원 | +0.85% |
| 3 | 삼성전기 009150 | 6,865 | 435분 (99.5%) | - | #3 | 1,440,000원 | -7.57% |
| 4 |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950260 | 6,039 | 361분 (82.6%) | - | #3 | 17,290원 | +44.08% |
| 5 | LG전자 066570 | 5,305 | 435분 (99.5%) | - | #3 | 207,500원 | -3.49% |
| 6 | 현대차 005380 | 4,914 | 434분 (99.3%) | - | #3 | 433,000원 | -4.42% |
| 7 | HPSP 403870 | 4,730 | 374분 (85.6%) | - | #3 | 42,900원 | +6.19% |
| 8 | 후성 093370 | 3,034 | 317분 (72.5%) | - | #3 | 13,020원 | +5.00% |
| 9 | 레메디 387690 | 3,009 | 280분 (64.1%) | - | #3 | 13,590원 | +22.76% |
| 10 | 하나마이크론 067310 | 2,878 | 306분 (70.0%) | - | #3 | 39,200원 | +7.10% |
| 11 | SK스퀘어 402340 | 2,827 | 421분 (96.3%) | - | #8 | 1,129,000원 | -2.17% |
| 12 | 엠엑스로보틱스 007820 | 2,752 | 195분 (44.6%) | - | #3 | 4,545원 | +2.13% |
| 13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2,634 | 313분 (71.6%) | - | #3 | 179,400원 | +0.90% |
| 14 | SK이터닉스 475150 | 2,485 | 352분 (80.5%) | - | #3 | 58,350원 | +0.09% |
| 15 | 흥아해운 003280 | 1,704 | 149분 (34.1%) | - | #3 | 1,932원 | +12.78% |
| 16 | NAVER 035420 | 1,688 | 352분 (80.5%) | - | #8 | 216,000원 | -5.26% |
| 17 | 로보티즈 108490 | 1,658 | 184분 (42.1%) | - | #3 | 275,000원 | -1.79% |
| 18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1,524 | 270분 (61.8%) | - | #8 | 78,000원 | -5.57% |
| 19 | 아난티 025980 | 1,255 | 172분 (39.4%) | - | #4 | 4,510원 | +14.18% |
| 20 | HMM 011200 | 1,229 | 251분 (57.4%) | - | #3 | 22,550원 | +6.12% |
코스피는 장중 7,216까지 급등하며 7,200선을 일시 회복했으나, 일본 국채금리 급등과 중동 불안이 겹치며 기관의 대규모 매도(-1조 1,875억)가 쏟아져 6,869.83(-1.55%)으로 급반락 마감했고, 코스닥은 -3.52%로 낙폭이 더 컸다. 개인은 코스피·코스닥에서 각각 1조 1,897억·4,552억을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으나 역부족이었고, 장 초반 앤트로픽 훈풍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급등 출발했던 것이 오후 들어 대부분 반납됐다. 다음 거래일에는 일본 국채금리 추가 상승 여부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 전개, 그리고 기관 매도세 지속 여부가 7,000선 재탈환 가능성을 가름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