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삼성전자 KP | 334,000 | +3.41% | 9.7조 |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과 반등 기대감 뉴스 |
| 2 | 삼성전기 KP | 2,184,000 | +7.16% | 2.9조 | 글로벌 기업과 4540억원 규모 MLCC 공급계약 체결 소식 뉴스 |
| 3 | SK스퀘어 KP | 1,697,000 | +3.48% | 2.5조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SK그룹주 동반 강세 뉴스 |
| 4 | 금호건설 KP | 11,190 | +29.97% | 3,118억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에 지역 건설사 수혜주로 부각 뉴스 |
| 5 | 주성엔지니어링 KQ | 201,000 | +13.82% | 6,312억 | 반도체·AI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 및 밸류업 대표주 재평가 뉴스 |
| 6 | 심텍 KQ | 148,700 | +19.63% | 1,851억 | 엔비디아 소캠2 양산 최대 수혜 기대감에 목표주가 대폭 상향 뉴스 |
| 7 | 케이씨텍 KP | 115,100 | +26.62% | 817억 | 삼성·SK 반도체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에 반도체 소부장 수혜 기대 뉴스 |
| 8 | 피에스케이홀딩스 KQ | 160,000 | +18.78% | 754억 | 삼성·SK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수혜 및 밸류업 대표주 재평가 뉴스 |
| 9 | 대덕전자 KP | 153,600 | +16.28% | 2,344억 |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기판 수요 증가 기대감 뉴스 |
| 10 | 테스 KQ | 208,000 | +15.75% | 1,580억 | 삼성·SK 4800조원 반도체 투자계획에 반도체 장비 소부장 수혜 기대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8,476.48 (+0.97%)RSI 53


| 개인 | +5,285억 |
| 외국인 | -3조 6,653억 |
| 기관 | +3조 944억 |
코스닥916.18 (-0.48%)RSI 40


| 개인 | +5,639억 |
| 외국인 | -4,003억 |
| 기관 | -1,558억 |

06/24 발표된 89조 자사주 매입 및 마이크론 훈풍 호재의 연속 반영으로 기관·개인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 반등을 주도했다. 월가 큰손들의 M7 대비 반도체 비중 확대 기조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허용 이슈가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향후 7월 실적 시즌 HBM 관련 성과와 자사주 매입 집행 속도가 주요 관심 포인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4800조 규모 반도체 투자계획 발표에 따른 MLCC·기판 수요 확대 기대감이 집중 매수를 이끌었다.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고사양 MLCC 수요 증가 전망이 맞물리며 반도체 소부장 동반 랠리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AI 기기 탑재 MLCC 수익성 개선 여부와 하반기 스마트폰·AI 서버 발주 확대가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다.

06/25 SK하이닉스 ADR 신고가 및 지주사 동반 강세 흐름이 오늘도 이어지며 연속 반응을 나타냈다. '반도체 2028년까지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과 정부 AI 투자 메가프로젝트 발표가 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연결되며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가 부각됐다. 향후 SK하이닉스 HBM 수주 확대와 데이터센터 투자 가시화가 지주사 주가의 추가 상승 여부를 결정할 변수다.

06/26 첫 등장 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설로 급등했던 흐름이 이틀 연속 강한 매수세로 이어지며 상한가에 근접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정부의 800조 규모 반도체 투자계획과 호남 지역 건설 수주 기대감이 겹치며 투자경고 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매수세가 꺾이지 않았다. 반도체 클러스터 실제 착공 발주 및 금호건설의 수주 수혜 가시화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4800조 반도체 투자계획 발표로 국내 전공정 장비 발주 확대 기대감이 직접적으로 부각되며 장중 VI가 발동될 정도로 강한 매수세가 집중됐다. OLED 장비 사업까지 보유한 복합 포트폴리오와 밸류업 대표주 재평가 흐름이 더해져 상승폭이 확대됐다. 하반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제 캐팩스 집행 시기와 장비 발주 수주 공시가 핵심 촉매가 될 전망이다.

06/25 엔비디아 소캠2 수혜 기대감으로 부각됐던 심텍이 이번에는 삼전닉스 4800조 투자계획 및 AI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 기판 수요 급증 기대감을 추가 재료로 받으며 상승폭이 대폭 확대됐다. HBM·DDR5 탑재용 반도체 패키지 기판(PCB) 공급 부족 우려가 심텍의 실적 모멘텀으로 직결된다는 분석이 매수세를 촉진했다. AI 서버 신규 발주 확대 및 고객사 수주 잔고 증가 여부가 주가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4800조 규모 반도체 투자계획 발표에 CMP(화학적기계연마) 장비 및 세정 소재 국내 1위인 케이씨텍이 직접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했다. DB증권이 당일 반도체 증설과 함께 성장을 제시하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한 것이 기관 매수의 근거가 됐다. 실제 반도체 팹 증설 착공 시점과 CMP 장비·소재 발주 확대 여부가 실적 반영의 구체적 타임라인을 결정할 것이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에너지) 발표 기대감과 미국 기술주 강세라는 이중 호재에 반도체 건식세정 장비 전문 피에스케이홀딩스가 밸류업 대표주로 재조명받으며 강하게 올랐다. 하나증권이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를 연결한 관련주로 SK계열과 함께 피에스케이를 언급하며 기관 관심이 집중됐다. 향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구체적 팹 투자 일정과 건식세정 장비 수주 확대 발표가 핵심 트리거가 될 전망이다.

삼전닉스 4800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로 고성능 반도체 기판(PCB) 수요 급증 기대감이 부각되며 대덕전자가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로도 동시에 조명받아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AI 서버 및 스마트폰용 고다층 기판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코스피 목표 1만1450p 전망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리레이팅 기대를 높이고 있다. 주요 고객사 하반기 기판 발주 확대 및 수익성 개선 공시 여부가 주가의 추가 방향성을 좌우할 것이다.

06/26 마이크론 훈풍에 이어 이번에는 삼전닉스 4800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라는 더 강한 재료가 추가되며 테스의 상승폭이 확대됐다. CVD·ALD 계열 증착 장비 전문기업으로 국내 반도체 팹 증설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위치에 있어 기관 매수세가 집중됐다. 삼성전자 P3·P4 추가 증설 및 SK하이닉스 청주 M17 라인 발주 구체화 시점이 테스 실적의 핵심 선행지표가 될 것이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금호건설 | +196.7% | +200.0% | 912억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에 관련 건설주로 주목 뉴스 |
| 2 | 삼성전자 | +4.4% | +7.7% | 12.6조 | 삼성·SK 반도체 대규모 투자 발표에 월가 수급 유입 기대 뉴스 |
| 3 | SK하이닉스 | +0.4% | +3.7% | 17.1조 | 월가 큰손들의 반도체 섹터 대이동 기대감에 동반 강세 뉴스 |
| 4 | 동양파일 | +155.4% | +158.8% | 97억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기대로 광주·전남 건설 테마 편승 뉴스 |
| 5 | 금호전기 | +140.8% | +144.1% | 359억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테마에 금호 계열 브랜드 수혜 기대 뉴스 |
| 6 | SK이터닉스 | +33.8% | +37.1% | 3,023억 | 전력·AI 인프라 수혜주로 부각되며 메가프로젝트 수급 집중 뉴스 |
| 7 | 테스 | +28.6% | +31.9% | 1,077억 | 삼성·SK 반도체 대규모 투자 발표에 소부장 수혜주로 급부상 뉴스 |
| 8 | 올릭스 | +24.7% | +28.1% | 695억 |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낙폭 과대 인식에 반등 매수 유입 뉴스 |
| 9 | 심텍 | +20.1% | +23.4% | 1,116억 |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에 PCB 기판 소부장으로 주목 뉴스 |
| 10 | 피에스케이 | +19.5% | +22.8% | 1,152억 | 삼성·SK 반도체 투자 확대 발표에 장비·소부장 수혜주로 급등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8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25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96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914 | 448분 (100.0%) | 402분 | #1 | 336,000원 | +4.02%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530 | 448분 (100.0%) | 39분 | #1 | 2,675,000원 | +1.79% |
| 3 | 삼성전기 009150 | 7,287 | 448분 (100.0%) | 3분 | #1 | 2,196,000원 | +7.75% |
| 4 | 원익IPS 240810 | 5,605 | 437분 (97.5%) | - | #2 | 168,000원 | +5.66% |
| 5 | SK스퀘어 402340 | 5,180 | 424분 (94.6%) | - | #3 | 1,719,000원 | +4.82% |
| 6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4,956 | 338분 (75.4%) | - | #3 | 201,000원 | +13.82% |
| 7 | 에코프로 086520 | 4,735 | 448분 (100.0%) | - | #3 | 108,400원 | -8.14% |
| 8 | 현대차 005380 | 4,119 | 447분 (99.8%) | - | #6 | 495,500원 | -0.30% |
| 9 | 삼화콘덴서 001820 | 3,886 | 354분 (79.0%) | - | #3 | 151,000원 | +13.53% |
| 10 | SK이터닉스 475150 | 3,747 | 386분 (86.2%) | 3분 | #1 | 51,700원 | +3.40% |
| 11 | LG전자 066570 | 3,295 | 447분 (99.8%) | 1분 | #1 | 203,000원 | +3.20% |
| 12 | 금호건설 002990 | 3,229 | 279분 (62.3%) | - | #3 | 11,190원 | +29.97% |
| 13 | 테스 095610 | 2,801 | 356분 (79.5%) | - | #3 | 206,000원 | +14.64% |
| 14 | LS ELECTRIC 010120 | 2,566 | 395분 (88.2%) | - | #3 | 240,000원 | +7.14% |
| 15 | 심텍 222800 | 2,420 | 175분 (39.1%) | - | #3 | 148,700원 | +19.63% |
| 16 | 한국제16호스팩 0164H0 | 2,405 | 256분 (57.1%) | - | #4 | 2,220원 | +11.00% |
| 17 | 가온전선 000500 | 2,344 | 219분 (48.9%) | - | #2 | 233,500원 | +22.51% |
| 18 | 후성 093370 | 2,275 | 328분 (73.2%) | - | #5 | 20,050원 | +7.22% |
| 19 | 스트라드비젼 475040 | 1,943 | 182분 (40.6%) | - | #3 | 7,200원 | -40.00% |
| 20 | 금호전기 001210 | 1,257 | 153분 (34.2%) | - | #3 | 1,147원 | +4.46% |
코스피는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에 반도체 대형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거래일 만에 반등, 8,476.48(+0.97%)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이차전지 약세 등으로 916.18(-0.48%) 하락 마감했다. 수급 면에서 기관이 코스피에서 3조 944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한 반면, 외국인은 3조 6,653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해 상승폭을 제한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549원대로 마감해 외환 불안이 지속됐다. 다음 거래일에는 외국인 매도세 지속 여부와 반도체 업종의 추가 반등 가능성, 그리고 고환율 및 빚투 증가에 따른 변동성 확대 리스크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