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KP | 2,917,000 | +13.06% | 19.5조 | 나스닥 ADR 상장 추진 발표로 글로벌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뉴스 |
| 2 | 삼성전자 KP | 358,500 | +5.29% | 12.9조 |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동반 급등 뉴스 |
| 3 | SK KP | 858,000 | +20.51% | 7,178억 |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지주사 가치 재평가 및 밸류업 수혜 뉴스 |
| 4 | SK스퀘어 KP | 1,899,000 | +5.56% | 2.8조 | SK하이닉스 급등에 따른 지분 보유 가치 상승 수혜 기대 뉴스 |
| 5 | 삼성물산 KP | 519,000 | +7.79% | 5,672억 | 삼성전자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보유 자산 재평가 기대 뉴스 |
| 6 | SK이터닉스 KP | 49,050 | +29.93% | 3,701억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모멘텀에 SK그룹 신재생에너지주 동반 급등 뉴스 |
| 7 | 대한항공 KP | 29,100 | +6.40% | 1,391억 | 국제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하며 항공 연료비 부담 완화 기대 뉴스 |
| 8 | 심텍 KQ | 126,200 | +7.22% | 872억 | 엔비디아 소캠2 양산 최대 수혜 기판주로 재평가 뉴스 |
| 9 | 다스코 KP | 4,105 | +29.91% | 854억 | 필리핀 태양광 사업 본격 추진 및 친환경 에너지 테마 부각 뉴스 |
| 10 | 신세계 KP | 741,000 | +8.18% | 616억 |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따른 인바운드 매출 고성장 및 실적 재평가 기대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8,930.3 (+5.42%)RSI 59


| 개인 | -3조 2,625억 |
| 외국인 | -8,507억 |
| 기관 | +4조 1,284억 |
코스닥887.81 (-2.36%)RSI 33


| 개인 | +2,397억 |
| 외국인 | -672억 |
| 기관 | -1,648억 |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가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를 확인시켜 주며 SK하이닉스 주가에 강한 상승 동력을 제공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ADR 상장 추진 소식이 더해지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재평가 기대감이 동시에 분출됐다. 06/22 시총 1위 등극(S등급)에 이은 연속 호재 중첩으로 향후 ADR 상장 구체화 일정과 HBM 공급 확대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전일 발표된 89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이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에 대한 재평가 기대감을 추가로 자극했다.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며 주가 고점 논란을 일축하는 분위기다. 06/24 자사주 발표(A등급) 호재의 연속 반영으로 SK하이닉스와의 시총 왕좌 경쟁 구도가 향후 단기 변동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 추진 소식이 최대 주주인 SK의 보유 지분 가치 재평가로 직결되며 주가가 급등했다. ADR 상장 시 SK하이닉스의 글로벌 밸류에이션 상향이 예상되며, 그 수혜가 지주사 NAV 할인 해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강하게 작용했다. 06/19 B등급 호재(SK하이닉스 신고가·HBM4E 공급 수혜) 이후 새로운 ADR 상장 재료가 추가되어 등급 상향이 타당하며, 최태원 회장의 이혼 소송 재개는 단기 노이즈 요인으로 주시 필요하다.

06/22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A등급)에 이어 오늘도 ADR 상장 기대감과 마이크론 호실적 훈풍으로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면서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의 지분 가치가 동반 상승했다. 06/18, 06/19, 06/22 연속 등장한 이력이 보여주듯 SK하이닉스 상승 사이클의 수혜 구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다만 ADR 상장 시 주식 희석 우려도 일부 제기되고 있어 상장 구조가 확정될 때까지 변동성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06/24 삼성전자의 89조 자사주 매입 발표 호재에 이어 오늘도 마이크론 훈풍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추가 상승하며, 삼성전자 지분을 다수 보유한 삼성물산의 NAV 가치 상향 기대가 이어졌다. 06/24 B등급, 06/22 B등급 등 연속 등장 이력이 확인되며 삼성전자 강세 사이클에서 지분 수혜주로서의 포지셔닝이 고착화되고 있다. 향후 삼성전자 주가의 지속 여부와 삼성물산 자체적인 건설·패션 사업 실적 개선이 추가 상승의 관건이다.

테슬라와 선런 등 글로벌 기업들의 가상발전소(VPP) 협약 소식이 SK그룹 신재생에너지 사업 부각으로 이어지며 SK이터닉스가 상한가에 직행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 기대감이 SK그룹 전반의 재평가 분위기를 조성하며 신재생에너지 계열사까지 수혜가 확산됐다.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테마와 그룹주 동반 상승 모멘텀이 맞물린 만큼, VPP 협약의 구체적 사업 연결 여부와 SK그룹 신재생 수주 동향이 향후 핵심 변수다.

국제유가가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항공사의 최대 비용 항목인 항공유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대한항공 주가를 끌어올렸다. 미·이란 긴장 완화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유가 하락의 배경으로 작용하며 항공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유가 하락 지속 여부와 하반기 여객 수요 회복세가 주가의 추가 상승 동력이 될지 주목된다.

06/22 대신증권이 제시한 엔비디아 소캠2 양산 최대 수혜주(목표주가 52% 상향) 리포트의 후속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마이크론 어닝서프라이즈와 SK하이닉스 급등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고조되며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06/22 A등급 호재의 연속 반영으로 소캠2 양산 타임라인 구체화와 심텍의 수주 확대 여부가 주가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테슬라·선런의 가상발전소 협약 및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기대감이 신재생에너지·전력설비 테마 전반을 자극하며 다스코가 급등했다. 전력설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다스코는 SK이터닉스·파루 등 태양광 테마주의 상한가 랠리에 동조하며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신재생에너지 테마의 지속성과 전력 인프라 수주 확대 여부가 추후 주가 유지의 핵심이며, 단기 테마성 급등에 따른 변동성 위험도 병존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권 반도체 투자설이 지역 소비 기반 확대 기대감으로 연결되며 신세계가 강세를 보였다. 여기에 증권가에서 백화점 3사 중 신세계를 최선호 종목으로 꼽으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한 점도 외국인 매수세를 자극했다. 호남 반도체 투자설의 구체화 여부와 신세계 자체 보복소비 지속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을 결정할 변수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10.1% | +8.6% | 19.2조 | 뉴욕 ADR 상장 추진 소식에 월가 관심 집중되며 급등 뉴스 |
| 2 | 삼성전자 | +0.4% | -1.1% | 13.3조 | 마이크론 호실적 훈풍으로 반도체 동반 상승 수혜 뉴스 |
| 3 | SK스퀘어 | +13.2% | +11.7% | 3.4조 | 최대 자회사 SK하이닉스 급등에 지주사 가치 동반 부각 뉴스 |
| 4 | 삼성물산 | +8.4% | +6.9% | 5,459억 | 반도체 대장주 랠리 속 삼성그룹 대표 지주사로 매수 유입 뉴스 |
| 5 | 다스코 | +55.2% | +53.8% | 381억 |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테마 부각으로 연속 급등세 연출 뉴스 |
| 6 | SK | +26.4% | +24.9% | 4,021억 | SK하이닉스 ADR 상장 추진으로 최대주주 SK의 가치 재평가 뉴스 |
| 7 | 리가켐바이오 | +17.3% | +15.8% | 638억 | 코스피 반도체 랠리 속 바이오 섹터 순환매 유입으로 강세 뉴스 |
| 8 | 보해양조 | +70.1% | +68.6% | 555억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에 부지 보유 부각 뉴스 |
| 9 | JW신약 | +12.6% | +11.1% | 1,233억 | 반도체 랠리발 순환매가 제약·바이오 섹터로 확산되며 상승 뉴스 |
| 10 | 브이엠 | +8.4% | +7.0% | 602억 | SK하이닉스와 공급계약 체결로 반도체 장비 수혜주 부각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2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46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4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SK하이닉스 000660 | 8,663 | 441분 (99.8%) | 284분 | #1 | 2,938,000원 | +13.88% |
| 2 | 삼성전자 005930 | 8,536 | 441분 (99.8%) | 157분 | #1 | 358,500원 | +5.29% |
| 3 | SK스퀘어 402340 | 7,464 | 440분 (99.5%) | - | #3 | 1,918,000원 | +6.61% |
| 4 | 삼성전기 009150 | 6,225 | 440분 (99.5%) | - | #4 | 2,007,000원 | +2.19% |
| 5 | 현대차 005380 | 6,110 | 440분 (99.5%) | - | #4 | 503,000원 | -1.18% |
| 6 | SK이터닉스 475150 | 5,587 | 374분 (84.6%) | - | #3 | 49,050원 | +29.93% |
| 7 | SK 034730 | 4,774 | 381분 (86.2%) | - | #3 | 858,000원 | +20.51% |
| 8 | 삼성물산 028260 | 4,011 | 437분 (98.9%) | - | #3 | 524,000원 | +8.83% |
| 9 | LG전자 066570 | 3,168 | 438분 (99.1%) | - | #6 | 203,500원 | -0.49% |
| 10 | SK오션플랜트 100090 | 2,789 | 198분 (44.8%) | - | #3 | 16,650원 | +17.25% |
| 11 | SK네트웍스 001740 | 2,722 | 282분 (63.8%) | - | #3 | 10,800원 | +13.33% |
| 12 | 삼성전자우 005935 | 2,481 | 271분 (61.3%) | - | #5 | 234,000원 | +9.60% |
| 13 | 키스트론 475430 | 2,473 | 204분 (46.2%) | - | #3 | 6,290원 | +10.93% |
| 14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2,022 | 232분 (52.5%) | - | #4 | 42,375원 | +27.60% |
| 15 | NAVER 035420 | 1,987 | 381분 (86.2%) | - | #4 | 200,250원 | +0.43% |
| 16 | 서산 079650 | 1,668 | 207분 (46.8%) | - | #3 | 5,700원 | -29.80% |
| 17 | 삼익제약 014950 | 1,635 | 142분 (32.1%) | - | #3 | 9,310원 | +8.26% |
| 18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1,532 | 297분 (67.2%) | - | #11 | 88,400원 | -2.43% |
| 19 | 다스코 058730 | 1,452 | 157분 (35.5%) | - | #3 | 4,105원 | +29.91% |
| 20 | 광주신세계 037710 | 1,323 | 141분 (31.9%) | - | #3 | 43,550원 | +1.52% |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 발표가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을 촉발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동반 급등, 코스피는 5.42% 상승한 8,930.3으로 마감하며 장중 9,000선을 일시 회복했다. 수급 면에서는 기관이 4조 1,284억 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조 2,625억·8,507억 원을 순매도했고, 코스닥은 반도체 수혜가 제한된 가운데 기관·외국인 동반 매도로 2.36% 하락해 900선이 무너졌다. 다음 거래일에는 코스피의 9,000선 안착 여부와 외국인 수급 전환 가능성, 그리고 코스닥의 추가 하방 압력 진정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