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KP | 1,913,000 | +3.69% | 19.1조 | 반도체 고점론 시기상조 평가 속 레버리지 ETF 기계적 매도 진정 기대감에 반등 뉴스 |
| 2 | 삼성전자 KP | 263,000 | +3.34% | 10.4조 | 블랙먼데이 급락 이후 반도체 저가 매수세 유입과 코스피 반등에 동반 강세 뉴스 |
| 3 | 브이엠 KQ | 114,700 | +18.98% | 1,249억 | HBM·첨단공정 수혜 기대로 반도체 장비 테마 매수세 집중 뉴스 |
| 4 | 테스 KQ | 217,500 | +16.68% | 1,786억 | HBM 및 첨단공정 투자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 뉴스 |
| 5 | 주성엔지니어링 KQ | 192,600 | +5.53% | 4,179억 | 반도체 장비주 강세 흐름 속 코스닥 반도체 대표주로 매수세 집중 뉴스 |
| 6 | 대원전선 KP | 12,750 | +17.84% | 4,159억 | AI 전력망 수혜 기대감과 초고압선 수주 확대 소식에 급등 뉴스 |
| 7 | 피에스케이 KQ | 203,500 | +10.24% | 1,975억 | SK하이닉스 ADR 상장 추진 등 AI 반도체 투자 본격화 수혜 기대감 뉴스 |
| 8 | 한성기업 KP | 11,170 | +20.11% | 1,026억 | 상장폐지 위기 장수기업 살리자는 '애국 매수' 열풍에 급등 뉴스 |
| 9 | 대덕전자 KP | 117,400 | +3.16% | 1,518억 | 고부가 메모리 기판 수익성 개선으로 호실적 예고와 외국인 매수 유입 뉴스 |
| 10 | 티에스이 KQ | 277,000 | +10.58% | 584억 | HBM·첨단공정 수혜 기대감에 반도체 장비·부품 테마 매수세 유입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856.83 (+0.73%)RSI 37


| 개인 | -5조 5,797억 |
| 외국인 | +1조 7,579억 |
| 기관 | +3조 9,138억 |
코스닥783.98 (-1.92%)RSI 34


| 개인 | +1,136억 |
| 외국인 | -2,808억 |
| 기관 | +1,502억 |

전일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을 유발했던 레버리지 ETF 기계적 매도가 일단락되며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대형주 반등을 이끌었다.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고점론은 시기상조'라며 코스피 지지선을 제시한 점이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했고, DRAM 수출 급증 데이터도 펀더멘털 우위를 재확인시켰다. 07/09 ADR 상장 기대감 이후 이어진 외국인 매수세가 공방을 지속하는 가운데 반도체 업황 재평가 흐름이 핵심 모멘텀이다.

전일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하루 만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삼성전자를 순매수하며 코스피 반등을 견인했다. 골드만삭스의 ETF 강제 매도 진단과 반도체 고점론 반박이 낙폭 과대 인식을 자극했고, DRAM 수출 급증 데이터가 펀더멘털 훼손이 없음을 재확인시켰다. 레버리지 ETF 이슈 해소 여부와 국민연금 리밸런싱 규모가 향후 수급 변수로 남아 있다.

07/10 HBM·반도체 패키징 국산화 수혜 부각 이후 연속 상승 흐름이 이어지며 오늘도 큰 폭 강세를 기록했다.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연동해 HBM 관련 장비주로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한편 거래소의 투자주의종목 지정 사실이 알려져 있어 단기 과열 신호도 병존하고 있다. 지난 07/10 호재의 연속 반영 국면으로, 신규 재료보다는 기존 HBM 장비 수혜 기대감의 지속이 상승 동력이다.

07/09 PECVD 장비 수혜 부각, 07/10 반도체 훈풍 동반 강세에 이어 07/13 역대 최대 수주 발표라는 강한 신규 호재가 더해진 데 이어 오늘도 후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가 지속됐다. AI 반도체 증설 수요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재개 기대감이 PECVD 장비 공급사인 테스의 수주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다. 역대 최대 수주라는 확실한 재료가 시장에 충분히 소화되고 있는지, 추가 수주 발표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포인트다.

07/09 SK하이닉스 반등 동조 이후 오늘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 연동해 외국인이 주성엔지니어링을 집중 매수하며 코스닥 반도체 장비 섹터를 이끌었다. DRAM 수출 437% 급증 데이터가 반도체 업황 호황 기대를 강화하며 장비주 수혜 논리를 재확인시켰고, 장중 19만원을 돌파하는 등 기술적 저항선 돌파 시도도 주목받았다. 외국인의 연속 매수 지속 여부와 고객사의 실제 증설 집행 타이밍이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초고압선 수주 기대감이 부각되며 대원전선이 오늘 전선주 강세를 주도했다. 국내외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전력 케이블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에서 대원전선의 초고압선 사업이 수혜 핵심으로 재조명됐으며, 거래량이 3천만주를 돌파하고 장중 VI가 두 차례 발동될 만큼 매수세가 집중됐다. 실제 수주 공시 여부와 경쟁사 대비 수주 규모가 향후 모멘텀 지속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07/10 SK하이닉스 ADR 상장·미국 반도체 훈풍으로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오늘 반도체 대형주 급반등 국면에서 피에스케이도 후속 매수세를 받으며 상승했다. 반도체 건식 세정 장비의 핵심 공급사로서 DRAM·HBM 생산 확대에 따른 수혜 논리가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재인식되고 있다. 외국인이 직전 거래일 피에스케이를 순매도했던 것이 확인된 만큼, 수급 방향 전환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의 핵심 포인트다.

07/13에 이어 오늘도 '애국 매수' 테마가 확산되며 한성기업이 상폐 위기를 극적으로 탈출한 데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응원 매수가 지속됐다. 모나미·에넥스 등 유사 테마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애국 매수 열풍이 코스피 중소형 장수 기업 전반으로 번지고 있어 단기 수급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다만 이는 펀더멘털과 무관한 테마성 매수로, 열풍 소강 이후 빠른 되돌림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 급반등 국면에서 대덕전자가 AI 메모리 및 HBM 관련 기판 공급사로서 동반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의 HBM·CXL·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리더십 강화 뉴스가 부각되며 핵심 기판 파트너인 대덕전자의 수혜 논리가 재조명됐다. 증권가에서 코스피 바닥 통과를 주장하며 AI·반도체 대표주 재편입을 권고하는 분위기가 수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실질적인 증설 발주 시점이 모멘텀 강화의 관건이다.

전일 코스닥 급락 과정에서 티에스이가 크게 밀린 이후, 오늘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의 반등 흐름에 동참하며 낙폭 과대 종목으로 매수세를 받았다. AI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 논리와 함께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가 배경이며, 공시를 통해 확인된 내부 이벤트도 일부 투자자 관심을 자극했다. 반도체 업황 반등의 지속성과 고객사 테스트 공정 투자 일정이 향후 실적 모멘텀의 핵심 체크 포인트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한성기업 | +142.7% | +132.2% | 508억 | 애국 매수 열풍 확산으로 상장폐지 우려를 딛고 급등 뉴스 |
| 2 | SK하이닉스 | -2.6% | -13.1% | 14.9조 | 반도체 충격과 레버리지 ETF 기계적 매도로 급락 뉴스 |
| 3 | 테스 | +60.4% | +50.0% | 1,296억 | HBM·AI 수요 기대 속 반도체 장비주 반등 수혜 뉴스 |
| 4 | 금호에이치티 | +147.6% | +137.2% | 238억 | 특별한 재료 없이 장중 급등락 반복하며 단기 급등 뉴스 |
| 5 | 모나미 | +112.7% | +102.3% | 154억 | 애국 매수 열풍에 상한가 직행하며 상폐 위기 극복 뉴스 |
| 6 | 흥구석유 | +49.8% | +39.3% | 1,465억 |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정유주 수혜로 강세 뉴스 |
| 7 | 삼성전자 | -0.7% | -11.2% | 8.5조 | 반도체 충격과 레버리지 ETF 매도 여파로 급락 뉴스 |
| 8 | 기가레인 | +94.7% | +84.3% | 131억 | AI 반도체 통신 핵심 RF 기술력 재평가로 급등 뉴스 |
| 9 | 브이엠 | +42.0% | +31.5% | 970억 | HBM 관련주 반등 흐름에 동반 상승하며 강세 뉴스 |
| 10 | 피에스케이 | +36.2% | +25.8% | 1,626억 | DRAM 수출 급증에 따른 반도체 장비 수혜 기대로 상승 뉴스 |
운영시간 09:19 ~ 15:29 · 스냅샷 371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13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7,42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SK하이닉스 000660 | 7,345 | 371분 (100.0%) | 296분 | #1 | 1,913,000원 | +3.69% |
| 2 | 삼성전자 005930 | 7,124 | 371분 (100.0%) | 75분 | #1 | 263,750원 | +3.63% |
| 3 | 삼성전기 009150 | 5,819 | 371분 (100.0%) | - | #3 | 1,260,000원 | -2.25% |
| 4 | 대원전선 006340 | 5,752 | 327분 (88.1%) | - | #3 | 12,730원 | +17.65% |
| 5 | 현대차 005380 | 4,664 | 371분 (100.0%) | - | #4 | 424,500원 | -4.39% |
| 6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4,072 | 356분 (96.0%) | - | #4 | 15,930원 | +6.81% |
| 7 | 흥구석유 024060 | 3,382 | 299분 (80.6%) | - | #4 | 12,560원 | +7.90% |
| 8 | 테크윙 089030 | 3,333 | 364분 (98.1%) | - | #3 | 48,400원 | +10.38% |
| 9 | LG전자 066570 | 2,772 | 371분 (100.0%) | - | #4 | 184,900원 | -0.38% |
| 10 | 마키나락스 477850 | 2,491 | 250분 (67.4%) | - | #3 | 27,450원 | +11.59% |
| 11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2,449 | 271분 (73.0%) | - | #3 | 192,300원 | +5.37% |
| 12 | SK스퀘어 402340 | 2,304 | 339분 (91.4%) | - | #7 | 1,195,000원 | +2.93% |
| 13 | 알테오젠 196170 | 2,287 | 277분 (74.7%) | - | #4 | 277,500원 | -12.32% |
| 14 | 파세코 037070 | 1,752 | 171분 (46.1%) | - | #3 | 7,890원 | -9.93% |
| 15 | SK이터닉스 475150 | 1,728 | 270분 (72.8%) | - | #4 | 48,750원 | +1.46% |
| 16 | 테스 095610 | 1,684 | 125분 (33.7%) | - | #3 | 215,500원 | +15.61% |
| 17 | 삼성공조 006660 | 1,528 | 133분 (35.8%) | - | #3 | 11,190원 | +11.01% |
| 18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1,473 | 278분 (74.9%) | - | #8 | 71,000원 | -3.01% |
| 19 |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0197X0 | 1,383 | 187분 (50.4%) | - | #5 | 11,250원 | -7.29% |
| 20 | 브이엠 089970 | 999 | 80분 (21.6%) | - | #3 | 114,300원 | +18.57% |
전일 서킷브레이커 발동 등 급락 충격에서 벗어나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3%대 반등에 성공하며 코스피는 등락을 반복한 끝에 0.73%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1.92% 하락해 연중 최저 수준으로 밀렸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6조·3.91조 원의 강한 순매수로 지수를 지탱한 반면,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2,808억 원 순매도하며 수급 온도차가 뚜렷했다. 다음 거래일에는 코스피의 7,000선 재탈환 시도 여부와 함께 코스닥의 추가 하락 지지 여부, 그리고 반도체 수급 공방의 지속성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