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후성 KP | 16,240 | +20.12% | 5,143억 | 반도체 소재 국산화 재조명 및 리튬 관련 화학주 부각 뉴스 |
| 2 | 주성엔지니어링 KQ | 199,000 | +3.81% | 9,034억 |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로 부각되며 장중 급등 뉴스 |
| 3 | HD현대중공업 KP | 641,000 | +4.74% | 2,895억 | 조선업 호황 속 과도한 낙폭 인식에 저가 매수세 유입 뉴스 |
| 4 | HD현대일렉트릭 KP | 986,000 | +4.45% | 2,541억 | AI 인프라 수요 확대 속 전력기기주 동반 강세 뉴스 |
| 5 | LS ELECTRIC KP | 236,000 | +7.52% | 3,119억 | 전력기기·ESS 쌍끌이 호재로 글로벌 탑티어 도약 기대감 뉴스 |
| 6 | 피에스케이 KQ | 145,800 | +5.50% | 1,953억 |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에 HBM 밸류체인 동반 급등 뉴스 |
| 7 | 피에스케이홀딩스 KQ | 138,700 | +10.96% | 1,022억 | 반도체 장비주 강세 흐름 속 기관 매수세 집중 뉴스 |
| 8 | 테스 KQ | 173,400 | +7.43% | 1,763억 | SK하이닉스 장비 발주 및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 뉴스 |
| 9 | 한화오션 KP | 110,200 | +7.83% | 1,772억 |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및 조선업 호황 속 저가 매수 유입 뉴스 |
| 10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KP | 790,000 | +8.97% | 1,939억 | 미·이란 무력충돌 격화 및 FCAS 결렬로 방산주 동반 강세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7,730.82 (-4.52%)RSI 50


| 개인 | +5조 6,308억 |
| 외국인 | -3조 2,356억 |
| 기관 | -2조 6,595억 |
코스닥951.63 (-1.67%)RSI 34


| 개인 | +1,746억 |
| 외국인 | -530억 |
| 기관 | -1,246억 |

반도체 소재 국산화 재조명 흐름 속 후성이 불화수소 등 핵심 소재 공급업체로 부각되며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6월 4일부터 시작된 매수세가 9일, 10일까지 지속되며 수차례 VI가 발동될 정도로 거래가 집중됐고, 미·중 반도체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국내 소재 자립도 제고 테마가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변수이나, 소재 국산화 테마가 시장 메인 이슈로 자리 잡는 한 관심이 지속될 전망이다.

06/04 첫 등장 이후 반도체 소부장 로테이션 수혜주로 꾸준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지난 등장 시 'OLED 장비 동반 폭등' 재료와 같은 맥락의 반도체 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이 오늘도 작동하고 있다. 코스피 전반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반도체 장비 섹터 내 선별 매수세가 집중되며 시장 대비 아웃퍼폼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가 지속되는 구조적 테마인 만큼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중기 매수 관심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코스피 급락 국면에서 조선주가 단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한화오션과 함께 반등 매수세가 유입됐다. 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방산·조선 트리플 호황 내러티브가 지속되는 가운데, LNG선과 방산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이 탄탄한 HD현대중공업은 조선주 반등 국면에서 대표 수혜주로 부각됐다. 향후 신규 수주 발표 및 하반기 실적 확인 과정이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로 전력기기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초고수 투자자들의 신규 매수 편입 소식과 함께 '물건 없어 못 판다'는 수주 적체 보도가 맞물리며 강세를 보였다. LS ELECTRIC과 함께 전력기기 섹터 동반 강세가 연출됐으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장기화되는 구조에서 수혜 지속 가능성이 높다. 코스피 전반의 하락에도 방어적 강세를 보인 점이 자금 로테이션 측면에서 주목된다.

전력기기와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에서 동시에 수주 모멘텀이 부각되며 전력기기 섹터 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AI 인프라 전력 수요 폭증과 신재생에너지 연계 ESS 보급 확대라는 두 가지 성장 동력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어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왔다. HD현대일렉트릭과 함께 전력기기 투톱으로 기관 및 외국인의 선별 매수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06/04 첫 등장 이후 06/05 하나증권 목표가 대폭 상향, 06/09 최선호주 유지에 이어 오늘도 반도체 장비 투자 확대 테마의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며 이격도 과열 종목에 편입될 만큼 강한 상승세가 지속됐다. AI 반도체 생산 확대에 따른 전공정 장비 수요 증가가 구조적으로 이어지는 국면에서 증권사 추천 효과와 실적 기대감이 복합 작용하고 있다. 단기 이격도 과열 경고가 나오고 있어 차익실현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변수로 부각될 전망이다.

자회사 피에스케이의 연속 강세가 지속되면서 지주사인 피에스케이홀딩스도 동반 상승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HBM 밸류체인 및 AI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가 자회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이며, 기관의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집중 매수 흐름 속에서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도 가세했다. 자회사 피에스케이의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는 한 홀딩스 주가도 동조화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06/09 SK하이닉스 장비 발주 및 AI 인프라 수혜 부각으로 강한 상승세(A등급)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늘도 반도체 장비 투자 확대 테마 내 핵심 종목으로 지속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격도 과열 종목으로 언급될 만큼 단기 급등이 누적된 상황이나, 고수 투자자들의 AI 피지컬 테마 매수 대상에 포함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 호재의 후속 매수세가 지속되는 국면으로, 신규 발주 물량 확인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열려 있다.

최근 코스피 급락으로 조선주가 단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는 시장 인식이 확산되면서 반등 매수세가 집중됐고, AI 붐·방산 수요·LNG선 발주 등 복합 호황 내러티브가 재부각됐다. 하반기 실적 반등 전망과 함께 LNG 추진선·방산 함정 등 고수익 선종 수주 파이프라인이 탄탄한 점이 조선주 중에서도 한화오션을 차별화시키는 요인으로 거론됐다.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구간이나, 하반기 세 개의 변곡점(수주 발표, 실적 개선, 방산 분리 기대)이 남아 있어 중기 관심이 유효하다.

미국과 이란 간 무력충돌이 격화되고 유럽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FCAS) 협상이 결렬되면서 K-방산의 대안 수요가 부각되며 방산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고, 그중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라는 외부 촉매와 함께 최근 두 달간 최대 36% 하락으로 형성된 가격 매력도가 복합 작용하면서 저점 매수세가 집중됐다. 중동 정세가 추가 악화될 경우 방산 섹터 내 핵심 수혜주로서의 지위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피에스케이 | +73.1% | +60.9% | 1,405억 | AI 반도체 장비 수혜 기대감에 HBM 밸류체인 동반 급등 뉴스 |
| 2 | 라이콤 | +99.5% | +87.3% | 695억 | AI 광통신 테마 부각으로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급등 뉴스 |
| 3 | 화신정공 | +143.5% | +131.3% | 253억 | 보스턴다이내믹스 방문설 및 스페이스X 관련주로 부각 뉴스 |
| 4 | SK하이닉스 | -1.1% | -13.2% | 11.2조 | 미·중 무역 불확실성 속 대형 반도체주 외국인 매도세 직격 뉴스 |
| 5 | 삼성전자 | -3.9% | -16.1% | 10.5조 |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와 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급락 직격 뉴스 |
| 6 | 테스 | +77.9% | +65.8% | 1,295억 | AI 반도체 장비 수혜 기대감으로 중소형 반도체 장비주 강세 뉴스 |
| 7 | 브이엠 | +61.2% | +49.1% | 747억 | AI 반도체 장비 테마 확산에 중소형 장비주로 동반 수혜 뉴스 |
| 8 | 후성 | +65.7% | +53.5% | 1,450억 | 냉매·반도체 소재 공급 부각되며 수차례 VI 발동 급등 뉴스 |
| 9 | HPSP | +32.4% | +20.3% | 3,695억 | AI 반도체 공정 핵심 장비주로 중소형 반도체株 강세 수혜 뉴스 |
| 10 | 피에스케이홀딩스 | +50.0% | +37.9% | 613억 | HBM 밸류체인 동반 급등 흐름에 피에스케이 모회사로 부각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0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21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0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769 | 440분 (100.0%) | 409분 | #1 | 303,000원 | -5.90%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270 | 440분 (100.0%) | 3분 | #1 | 2,048,000원 | -7.54% |
| 3 | 후성 093370 | 7,146 | 438분 (99.5%) | 22분 | #1 | 16,180원 | +19.67% |
| 4 | NAVER 035420 | 7,040 | 437분 (99.3%) | - | #3 | 227,000원 | -11.67% |
| 5 | LG전자 066570 | 6,550 | 439분 (99.8%) | - | #3 | 223,750원 | -9.78% |
| 6 | 삼성전기 009150 | 6,061 | 437분 (99.3%) | - | #3 | 1,804,000원 | -8.43% |
| 7 | 현대차 005380 | 5,623 | 435분 (98.9%) | - | #3 | 601,000원 | -5.95% |
| 8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4,736 | 378분 (85.9%) | 5분 | #1 | 199,600원 | +4.12% |
| 9 | SK네트웍스 001740 | 3,098 | 383분 (87.0%) | - | #3 | 12,950원 | -9.38% |
| 10 | 두산로보틱스 454910 | 3,010 | 421분 (95.7%) | - | #2 | 106,700원 | -8.49% |
| 11 | SK오션플랜트 100090 | 2,918 | 274분 (62.3%) | - | #3 | 16,850원 | +15.89% |
| 12 | SK이터닉스 475150 | 2,823 | 257분 (58.4%) | 1분 | #1 | 44,350원 | +29.87% |
| 13 | 제주은행 006220 | 2,718 | 239분 (54.3%) | - | #3 | 12,720원 | +14.29% |
| 14 | 테크윙 089030 | 2,323 | 310분 (70.5%) | - | #2 | 57,700원 | -3.35% |
| 15 | 케이뱅크 279570 | 2,243 | 186분 (42.3%) | - | #2 | 6,020원 | +4.15% |
| 16 | LS ELECTRIC 010120 | 2,166 | 357분 (81.1%) | - | #4 | 235,000원 | +7.06% |
| 17 | LG씨엔에스 064400 | 1,986 | 374분 (85.0%) | - | #7 | 93,600원 | -5.45% |
| 18 | 세미티에스 0017J0 | 1,777 | 213분 (48.4%) | - | #6 | 5,440원 | -29.90% |
| 19 | 피에스케이 319660 | 1,031 | 190분 (43.2%) | - | #7 | 153,000원 | +10.71% |
| 20 | LG이노텍 011070 | 915 | 179분 (40.7%) | - | #4 | 1,090,000원 | -4.13% |
코스피는 전일 8,000선 재탈환 하루 만에 외국인·기관이 각각 3.2조, 2.7조 원을 순매도하며 4.52% 급락, 7,730.82에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이 1,524원대로 재상승한 가운데 중동 긴장 고조와 반도체 고점 부담이 매도 심리를 자극했다. 수급상 개인은 5조 6천억 원 이상 순매수로 맞섰으나 역부족이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인 반면 인버스 ETF와 방산주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다음 거래일에는 미국 CPI 발표 결과와 외국인 매도세 지속 여부가 8,000선 회복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